첫째 출산 30개월 후 조심스러운 둘째 준비 <18.8.31> 둘째를 준비하며 배란부터 체크하고 확인하던 시절~배란 + 4일 차에는 어떤 증상이 있었을까?

1. 첫째 출산 30개월 후 둘째준비
크게 신경 안 쓰다가 지난 6월부터 슬쩍 둘째 준비 중..
8월 13일 마지막 생리
8월 27일 배란일(추정)
9월 10일 다음 생리예정일
2. 둘째도 맥 수술?
또다시 맥 수술을 할 수도 있고 누워 요양 생활을 해야 할 수도 있지만 첫째를 위해 둘째를 준비한다.
7월 유난히도 떼쓰고 안아달라 징징이였던 첫째. 홍양이 지난달과 달리 덩어리 진 분비물이 많고 짧게 끝난 게 화유가 아니었나 의심해 본다...
7월 말 배란일 맞춰 숙제하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아 대충 끼워 맞췄지만 시기보다 3일 빠른 홍양덕에 8월부터 준비! 배테기 임테기 구입! 홍양 후 5일쯤부터 사용하려 했으나 게으른 난 딱 3회 쓰고 어플로 계산해서 숙제 시작!
5개의 어플을 보면서 배란일 계산 배란일이 다르게 26일~28로 각각 나왔다 하여 숙제는 25일부터 29일까지!!
그때부터 모든 신경은 아랫배로! ㅜㅜ
콕콕콕, 찌릿찌릿, 설사에 소화불량, 저릿저릿 가슴통증을 제외한 복부통증은 다 느끼고 있다... ㅜㅜ
오늘 오후 원포 임태기 단호박! ㅎㅎㅎ(일수계산을 잘못해서 오늘이 배란 5일째인 줄...)
3. 드디어 나도 증상 놀이와 임태기 노예가 되는 것인가!
사실 이 시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다는데 난 오른쪽 왼쪽 번갈아가면서 콕콕콕 하는 것과 치골이 아픈 건 있다... 초 예민해진 거겠지? 그제 어제오늘 오전까지 체한 것처럼 속이 안 좋고 어지러운 게 있어서 혹시나 해본 임태기는 단호박! ㅋㅋㅋ 당연한 결과다! 일주일만 더 기다리면 될 거 같은데 시간 참 안 간다... 7월엔 그렇게 졸리고 피곤하더니 어제부터 쌩쌩해졌다... ㅜㅜ 가슴통증 따윈 없고... 분비물 따윈 없고... 속이 계속 쓰리고 설사에 속만 더부룩하다. 그냥 잊고 있어야 할 텐데...
둘째야~ 빨리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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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4 - [육아스토리/둘째 두콩 스토리] - 둘째 만나기 프로젝트! (배란 +6일 / 임신초기증상/ 임신무증상/임태기 단호박)
둘째 만나기 프로젝트! (배란 +6일 / 임신초기증상/ 임신무증상/임태기 단호박)
임신 초기 (임신 시작~14주) 아주 초기에는 생리가 없는 것 외에 자각 증상은 없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6주경부터 입덧이 흔히 발생하는데, 대개는 별다른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나, 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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