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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스토리/첫째 콩양 스토리

[임신 16주 일상] 꽉찬 4개월/태아성별 궁금/

by 란짱 2022.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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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를 육아일기 삼아 끄적거려 보다 거의 손 놓은 상태... 다시 뭔가 하고 싶어진 요즘 새롭게 시작된 란짱의 육아일기 시작...!!!

 

16주차-콩양의-힘찬-심장소리
16주차-콩양의-힘찬-심장소리

 

새로운 마음으로 옛 기억을 더듬어 다시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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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9월 15일
- 첫째 콩양을 품고! 16주에 썼던 네이버블로그내용~... 벌써 콩이를 품은 지 16주 꽉 찬 4개월이 됐네... 아직 모성애가 뭔지 모르는 초보 엄마..

 

상태 체크

1. 몸무게 정확히 3.6kg 쪘음...
2. 배가 6개월 마냥 나왔음.
3. 입덧은 거의 끝났지만 아직도 음식을 먹고 나면 입안에서 조미료 맛이 남..
4. 변비 ㅠ.ㅠ 엄청 심함.
5. 아랫배가 꼼냥꼼냥 늘어나는 듯 아픔.
6. 컨디션 안 좋은 날 머리가 깨질 듯 아픔.

 

 

기형검사 및 성별 확인

지난주 토요일 9월 12일. 콩이 2차 기형 검사 및 성별확인하러 전날부터 엄청 열심히 준비하고 갔지만...

(배에 가스 차서 초음파 화질이 안 좋을까 봐 담날 화장실 가기 위한 프로젝트! 쌈밥 먹기 ㅋㅋㅋ)

 

 

 

월별-태아의-변화

 

성별은 탯줄에 가려 안 보인다는 답변만 듣고 왔다... 15주 차 6일 콩이는 10cm 키에 143g까지 성장!!

 

하지만!!

날 닮아 잠이 많은 건지....​잠자느라 움직이지도 않고... 사실 아들이던 딸이던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며느리 된 입장으로 아들이길 더 바라는 마음은 있다. 신랑은 딸이 더 좋다고 하는데...딸이라고 해도 예쁘게 키우는 맛이 있고 아들이라고 해도 머찌게 키우는 맛이 있을 듯 ㅋㅋ 항상 신랑은 콩이한테 "엄마 괴롭히지 말고 쑥쑥 자라라"라고 한다~하긴 딸이든 아들이든 건강하고 얌전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아기옷-사진
아기옷-사진

 

오늘따라 성별이 너무 궁금하여서 인터넷 폭풍검색!  결론은 50:50이다... 먹는 건 딸... 배모양은 아들... 초음파 사진상 각도도 아들(요건 내 생각), 심장박동수가 140 이하면 아들이라는데 콩이는 130 아들일 거 같기도 하고...중궁황실달력은 딸... ㅠ.ㅠ 앞으로 한 달은 더 기다려야 하는데... 주변에서 너무 물어봐서 너무 궁금...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검색하고 그냥 기다려 보는 걸로 결론 지음...

 

ㅡㅡㅡ ★★ 결론!! 아들 같은 딸을 낳았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아래로 오세요~

 

2022.11.22 - [육아스토리/첫째 콩양 스토리] - [임신17주 +4 ]임신 17주 신체변화/자연주의 출산/벌써 출산이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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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4 첫째 임심 17주차 신체변화는? 오늘 17주 4일째 신체적 변화 1. 변비는 여전히 심함. 그래도 2~3일에 한번 퐁풍화장실 2. 가끔 참을수 없는 두통. 하지만 약은 먹지않음. 3. 몸무게 지난주 5kg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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